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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내믹 부산 제1113호 의정

9월까지 오존 예·경보제

시민 건강 위해 행동요령 홍보도 강화

내용
오는 9월말까지 부산시 전역에 ‘오존 예보·경보제’를 시행한다. 부산광역시는 시민건강을 위해 다음날 오존예측농도가 환경기준인 0.1ppm 이상일 경우 예보를 발령, 시민행동요령 등 홍보를 강화키로 했다. 또 1시간당 평균 오존농도가 0.12ppm 이상일 경우 오존주의보를, 0.3ppm 이상은 경보, 0.5ppm 이상은 중대경보를 발령키로 했다. 시는 부산전역을 6개 권역으로 나눠 오존경보제를 실시할 예정. 대기측정소는 16곳에 설치했다. 시는 지난 1997년 오존예보제를 첫 도입한 이후 지금까지 16차례 오존주의보 또는 경보를 발령한 바 있다. 오존 주의보가 내려지면 호흡기 질환자나 어린이, 노약자들은 대기중 오존 농도가 높은 상황에 노출되지 않도록 외출을 삼가고 실외 활동을 피해야 한다.
작성자
부산이야기
작성일자
2004-05-13
자료출처
부산이라좋다
제호

부산이라좋다 제111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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