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다이내믹 부산 제1017호 시정

김해공항서 ‘작은 음악회’

예총 주관, 국악·가곡 등 공연

내용
지난 19일 부산의 관문, 김해공항 국내선 청사 2층 대합실에서 우리 전통의 가야금 가락과 남도민요, 아름다운 가곡의 선율이 울려 퍼졌다. 대합실을 메운 국내외 관광객들과 졸업여행중인 대학생들의 이목이 로비 한쪽에서 연주중인 국악협회 회원들에게 고정됐고 외국인들의 입에서는 ‘원더풀’이라는 탄성이 저절로 흘러 나왔다. 이날 공연은 부산시가 문화도시 부산의 이미지를 새롭게 하기위해 기획한 김해공항 ‘작은 음악회’의 첫 번째 행사로 정정옥 송재윤 강명옥 이정아 등 국악협회회원들의 기악 시나위와 가야금병창, 남도민요가 선보였다. 예총 부산지회 산하 10개 단체가 주관하는 이 음악회는 국악 가곡 통기타 사물놀이 마임 등 다양한 장르의 레퍼토리로 10월30일까지 총 10회 열리게 된다.
작성자
부산이야기
작성일자
2002-06-27
자료출처
부산이라좋다
제호

부산이라좋다 제1017호

부산이라좋다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이전글 다음글

페이지만족도

페이지만족도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십니까?

평균 : 0점참여 : 0명

댓글은 자유로운 의견공유를 위한 장이므로 부산시에 대한 신고, 제안, 건의 등 답변이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부산민원 120 - 민원신청 을 이용해 주시고, 내용 입력시 주민등록번호, 연락처 등 개인정보가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업광고, 저속한 표현, 정치적 내용, 개인정보 노출 등은 별도의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부산민원 120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