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립합창단 정기연주회 ‘레퀴엠’ 공연
- 내용
- 부산시립합창단 제105회 정기연주회가 오는 20일 오후 7시30분 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열린다. 김강규 (부산시립합창단 수석지휘자)씨의 지휘로 열리는 이번 연주회에서는 시립합창단 전 단원이 출연하여 프랑스의 종교음악 작곡가인 뒤뤼플레의 ‘레퀴엠’을 들려준다. 뒤뤼플레의 ‘레퀴엠’은 그레고리오 성가주제에 의한 ‘자비와 사랑이 있는 곳’ ‘얼마나 아름다우신지’ 등 4곡으로 구성된 아름답고 대중적인 종교음악이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2-06-14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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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01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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