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자이너 모놀로그’ 금정문화회관서
- 내용
- 이제까지 감추어졌고 터부시 되어왔던 여성신체의 일부분인 질(버자이너)에 관한 솔직한 이야기로 화제가 된 모노드라마 ‘버자이너 모놀로그’가 금정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오는 7월6, 7일 이틀간 상연된다. 영화 ‘꽃섬’의 주인공 서주희의 1인9역 연기가 돋보인다. ※문의:공연라이프(626-9494) 김문수씨 14회 개인전 17일부터 김문수씨의 14번째 개인전이 오는 17일부터 22일까지 시청 대전시실에서 열린다. 한국 최초로 금강산을 심상화한 작품을 선보여 화단의 주목을 받았던 작가는 이번 전시회에서 생명의 원천적 요소인 정자와 난자라는 새로운 소재를 이용, 음양의 결합을 통한 화합과 번영의 메시지를 담아내고 있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2-06-14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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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01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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