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NEWS/ 자원봉사자 버스도 무료
- 내용
- 대회 조직위는 지난달 29일 “부산아시안게임 자원봉사자들이 대회기간에 시내버스를 무료로 이용하는데 부산시버스운송사업조합 측과 합의했다”고 밝혔다. 조직위는 지난 3월 부산교통공단과 지하철 무료이용에 관해 이미 합의를 마친 상태여서 부산아시안게임에 참여하는 자원봉사자들이 대회기간에 지하철과 시내버스를 모두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자원봉사자들의 대중교통 무료 이용기간은 대회 개막 2주전인 9월15일부터 폐막일인 10월14일까지 한달동안이며 버스 승차시 또는 지하철 승차권 판매창구에 자원봉사자 등록카드를 제시하면 된다. 조수미씨 허황옥역 낙점 대회 조직위는 오는 9월29일 36억 아시아인들의 눈과 귀가 쏠릴 개회식 행사 여주인공인 허황옥 역에 소프라노 조수미씨를 선정했다고 지난달 28일 밝혔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2-06-07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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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01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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