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 전달 생생히' 편집진 노고에 감사 알권리 충족^자치토대 다지는 초석되길
부산시보 지령 1000호 특집 부산광역시의회 의장 기념축사
- 내용
- 지난 4반세기동안 부산의 종합행정 전문지로서 시민 여러분의 사랑을 받아온 `부산시보'가 지령 1000호를 발행하게 된 것을 400만 시민과 더불어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977년 전국에서 처음 신문 형태의 행정 홍보지로 출발한 `부산시보'는 25년이라는 세월동안 다양한 기사와 알찬 편집, 부수 확대, 기사 실명제, 그리고 시보 인터넷 홈페이지 개설운영 등을 통하여 두터운 독자층을 확보해 왔습니다. `부산시보'는 가히 격동기의 부산 시정과 부산발전의 변천사, 부산시민들의 살아가는 모습 등을 놓치지 않고 생생하게 기록해온 부산의 살아있는 역사라 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시민 여러분의 시정에 대한 이해와 참여 폭을 넓히고 시민들께서 한결 여유있고 풍요로운 삶을 가꾸어 갈 수 있도록 다양한 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하기 위하여 여러 가지로 애써오신 편집진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지방자치 10년을 넘긴 본격적인 자치 성숙기를 맞아서, 앞으로 `부산시보'가 시민의 알 권리를 더욱 충족시키고 자치 토대를 굳건히 다지는데 더 큰 역할을 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다시 한번 `부산시보'의 지령 1000호 발행을 축하드리며 시민의 가장 친근한 소식지 `부산시보'의 큰 발전을 기원합니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2-06-05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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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00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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