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news/ 412개 대회 패밀리 수송노선 확정
- 내용
- 대회 조직위는 이달초 276개 주노선과 136개 대체노선 등 412개 대회 패밀리 수송노선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확정된 412개 노선을 장소별로 보면 경기장 및 연습장 노선 307개, 입국 24개, 출국 26개, 개폐회식 30개, 문화행사장 수송 등 기타 노선 25개다. 이용 대상자별로는 선수와 임원들을 위한 212개 노선과 심판진용 101개 노선, 보도진용 42개 노선, 귀빈용 32개 노선, 기타 25개 노선 등이다.
조직위는 이들 수송노선을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이용자들이 목적지를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각 수송노선별로 고유번호를 붙여 선수·임원용 수송노선은 100∼299번, 보도진은 300∼399번, 운영요원은 400∼499번, 심판진은 600∼699번으로 구분해 운행키로 했다.
남자축구 22개국 최다
부산AG 단체종목경기에 30개국이 출전하며 단체종목 가운데 남자축구에 가장 많은 22개국이 참가할 것으로 보인다. 이같은 사실은 대회 조직위가 선수단 규모파악과 조추첨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4월 한달간 축구 야구 농구 배구 등 10개 단체종목에 대한 예비참가신청 접수결과 밝혀졌다. 단체종목에는 30개국 147개팀 2천48명의 선수가 참가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종목별로 살펴보면 남자축구에 한국 바레인 등 22개국이, 여자축구는 한국 중국 등 6개국이 참가신청을 했고 남자농구는 13개국, 여자 농구는 9개국이 신청했다.편익시설 설치 협약
대회 조직위는 지난달 30일 조직위 6층 회의실에서 대한통운 등 5개 업체 및 단체와 선수촌내 편익시설 설치·운영에 관한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을 체결한 업체는 특사송배달업무를 맡을 대한통운(주)을 비롯한 한국아마추어무선연맹 부산지부(아마추어 무선국) 등 5개 업체다.집행위·위원총회 개최
대회 조직위는 지난달 30일 부산롯데호텔에서 제33차 집행위원회 및 제26차 위원총회를 잇달아 열고 아시안게임 손실보증 변경 등 5건의 안건을 심의해 4건을 원안 가결했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2-05-09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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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0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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