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박가구주 300명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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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월드컵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외국인 예절, 민박체험 사례 발표 등 민박가구주 300여명을 대상으로 민박가구주 교육을 지난 8일 오전 10시30분 시청 국제회의실에서 열었다.
이날 교육은 지난 2월26일 1차 교육에 이어 실시하는 것으로 동의대 금한나교수의 국제매너 교육, 한국과 외국관습의 차이 등 강의와, 곽배자 홍석수씨의 민박체험 경험을 교육대상자에게 발표했다.
시는 민박가구주를 위해 ‘민박종합 가이드 북’ 500부를 제작해 외국인의 민박관련 기본교재로 활용토록 할 계획이다.
진구 개금2동 2통 사하구 신평1동 15통 ‘범죄없는 마을’ 현판식
부산지방검찰청에서 선정한 ‘2001년도 범죄없는 마을 현판식’이 10일 오후 3시 부산진구 개금2동 2통과 사하구 신평1동 15통에서 동시에 열린다. ‘범죄없는 마을’로 지정된 부산진구 개금2동 2통(통장 정순득)은 211세대 660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범죄발생률이 0.75%이고, 사하구 신평1동 15통(통장 배숙이)은 149세대 447명이 거주하며 범죄발생률이 0.67%로 서로가 믿고 사는 마을로 인정되어 검찰청으로부터 ‘범죄없는 마을 증서수여’와 ‘현판식’ 등 여러가지 축하행사가 펼쳐진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2-05-09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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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0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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