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모터쇼 상징마크 확정
- 내용
- 내년에 열리는 제2회 부산국제모터쇼의 상징마크가 확정됐다. 부산시는 지난달 25일 조승래 부산대 교수 등 13명의 심사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상징마크 심사위원회를 열어 엑스포디자인 연구소안(대표 정석원)을 당선작으로 선정한 것이다. 당선작은 역동적인 부산 바다의 푸른 물결과 미래의 꿈과 번영을 상징적으로 함축해 부산이 세계적인 자동차산업의 중심도시로 발돋움하는 미래상을 형상화한 작품으로 평가받았다. 총 129개의 작품이 접수된 이번 공모전은 서울을 비롯해 지역별과 디자인회사와 교수, 학생, 일반인 등이 골고루 응모해 지난해 열린 모터쇼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상징마크는 모터쇼의 모든 홍보에 활용되며, 당선자에게는 상금 100만원과 CIP 매뉴얼 제작비 3천만원이 지급된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2-05-02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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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00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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