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1회 부산시문화상 선정
지역문화 발전 선도한 인문과학 ·문학등 5개 부문
- 내용
- 제41회 부산시문화상 5개 부문의 수상자가 결정됐다. 분야별 수상자는 △인문과학 부산대 이동영교수(64) △자연과학 인제대 최하진 명예 및 자문교수 △문학 임종찬 부산대교수(53) △지역사회개발 신섭중 부산대교수(64) △언론출판부문 김영 부산문화방송 경영국장 등이다. 이동영교수는 「가사문학논고」 등 10여권의 저서 출간과 1백여편의 논문 발표로 학계에 공헌했고, 최하진교수는 후진양성과 지속적인 무의촌 의료봉사활동을 펼쳐 왔다. 임종찬 교수는 부산시조문학회 및 부산시조시인협회 창립 등 시조문단 활성화에 헌신적으로 노력한 공로가 인정됐다. 신섭중교수는 부산시 사회복지협의회장 등을 역임하며 사회복지정책 개발에 이바지하고 저술활동으로 학문 발전에 공헌했으며, 김영국장은 해양수산분야 기사를 발굴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제41회 부산시문화상 시상 부문중 전시공연예술분야와 체육부문은 수상자를 선정하지 못했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0-06-09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
부산이라좋다 제831호
- 부산이라좋다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