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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내믹 부산 제202220호 시정

세계 주요 외신, 부산 매력에 푹 빠졌다!!

영국·미국·프랑스·이집트·필리핀·말레이시아…
‘숨이 막히도록 멋진 항구 도시’ 극찬
2030세계박람회 유치교섭·홍보 활동
BIFF·BTS 콘서트 등 도시 홍보 결과

내용

전 세계 주요 외신과 매체들이 부산 매력에 푹 빠졌다. 부산이 지닌 매력을 앞다퉈 소개하고 있다. 부산광역시의 ▷2030세계박람회 유치교섭·홍보 활동 ▷2022 부산국제영화제(BIFF)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콘서트 등을 통해 부산이 지닌 도시 매력을 활발하게 홍보한 결과이다.

7면-사진
 

영국의 지상파TV 방송사 ‘채널5(Channel 5)’는 오리지널 다큐멘터리 3부작 ‘알렉산더 암스트롱과 함께하는 한국(Alexander Armstrong in South Korea)’ 편을 지난 11월 8일 오후 9시(현지 시각) 방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전 세계를 여행하며 그 지역의 문화·음식 등을 직접 체험해 보고 소개하는 여행 다큐멘터리다. 제작진은 자갈치시장, 금정산성 막걸리마을 등 부산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장소를 집중 조명했다. 지난 10월 26일에는 세계적 여행 전문매체 ‘내셔널 지오그래픽 트래블러’가 아시아의 많은 도시 가운데 유일하게 부산을 ‘2023년 숨이 막히도록 멋진 여행지와 체험장소 25곳’ 중 하나로 선정했다.


온라인 여행 전문매체 ‘더 트래블(THE TRAVEL)’도 지난 10월 두 차례에 걸쳐 부산을 소개하며 용궁사, 태종대, 황령산, 아홉산 숲, 자갈치시장, 범어사 등을 관광 코스로 추천했다. 25일에는 프랑스 온라인미디어 ‘디모티베이터(DEMOTIVATEUR)’가 범어사, 자갈치시장, 태종대, 용두산공원, 영화의전당, 이기대, 센텀시티, 유엔(UN)기념공원 등을 부산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대표명소로 소개했다. 이 매체는 한국을 방문할 계획이라면 꼭 가봐야 할 여행지로 부산을 안내했다.


필리핀 뉴스 전문매체 ‘래플러(RAPPLER)’도 부산을 ‘해안선을 따라 위치한 인기 있는 여름 여행지면서 추운 겨울에도 해변에서 조깅하고 수영할 수 있는 도시’라며, ‘대도시이지만 바다가 있어 시원하고 대구, 경주 등 가고 싶은 다른 도시의 거점’이라고 소개했다. 부산을 ‘경제적이고 가치 있는 여행지’로 추천하고, 상세한 여행 일정과 비용을 안내했다. ‘래플러’는 필리핀 최초의 뉴스 웹사이트이자 독립언론이다. 공동창립자인 마리아 레사가 2021년 노벨평화상을 수상하며 전 세계로 영향력을 확대해 가고 있다.

이집트 영문 뉴스매체 ‘사다 엘발라드(SADA ELBALAD)’도 ‘세계를 놀라게 할 준비가 되어있는 한국의 해안도시인 부산이 2030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라고 소개했다. 말레이시아 스타미디어그룹 소속 최대 영문 일간지 ‘더 스타(The Star)’ 또한 2030세계박람회 개최 후보 도시인 부산은 자연과 대도시의 매력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추천했다.


부산시장은 “전 세계에서 부산을 찾는 모든 분이 더욱 편안하고 안전하게 부산을 즐길 수 있도록 인프라를 확충하겠다”라며 “기후 위기 등 인류가 직면한 근본적인 도전에 대한 해결책을 모색할 2030부산세계박람회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작성자
다이내믹부산
작성일자
2022-11-30
자료출처
다이내믹부산
제호

다이내믹부산 제202220호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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