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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내믹 부산 제202209호 시정

2030세계박람회, 경이로운 도시 부산에서 만나요!

200여 개국, 5천50만 명 방문 예상
생산 유발 43조·부가가치 유발 18조
취업 유발 효과 50만 명 전망

내용

2030세계박람회(월드엑스포) 부산 유치가 윤석열 정부 국정과제에 포함됐다. 국정과제 포함으로 강력한 추진 동력을 확보했다. 부산이 유치에 성공하면 2030년 5월부터 6개월간 박람회가 열리는 부산항 북항은 세계인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 축제의 장이 된다. 가덕도신공항이 개항하고 동남권 메가시티의 중추도시로 부상한 부산에서 열리는 세계박람회를 관람하기 위해 200여 개국에서 5천50만 명의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한다. 생산 유발 43조 원, 부가가치 유발 18조 원, 취업 유발 효과는 50만 명에 이를 전망이다.


2030부산세계박람회1
 

세계박람회는 1851년 영국 런던에서 열린 ‘수정궁 만국산업박람회’가 시초이다. 19세기 중반 이후 신제품·신기술을 출시·보급·전시하면서 인류문화와 역사·과학·경제 발전에 큰 공헌을 했다. ‘수정궁 만국산업박람회’에 증기기관·기관차 등이 전시된 후 내연기관차·증기기관차가 일반에 널리 알려졌고, 현재는 기술 진보와 함께 도시철도(지하철)·고속열차·자기부상열차 등으로 발전했다.

역대 세계박람회는 인류 문명의 창조성을 자극하는 기폭제가 됐으며, 인류문화의 기술을 지구촌에 전파하는 발화점 역할을 했다. 인류와 국가의 조화로운 발전을 도모하면서 국가이미지를 홍보하는 장을 넘어 인류 화합과 공존, 문명·문화를 교류하는 장으로 발전에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작성자
다이내믹부산
작성일자
2022-05-12
자료출처
다이내믹부산
제호

다이내믹부산 제202209호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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