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회 자랑스런 시민상 선정
영예의 대상 김양자씨 등 6명 수상
- 내용
- 부산시는 16일 부산문화회관 야외광장에서 安相英시장을 비롯한 權寧迪 부산시의회 의장, 시의원, 지역출신 국회의원, 기관장, 직능단체장,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달 30일 발표한 「제14회 자랑스런 시민상」 수상자 6명에 대한 시상식을 거행한다. 安시장은 이날 시상식을 통해 대상의 영예를 안은 金良子씨(58·여·부산 수영구 광안1동 부흥아파트), 애향상부문 본상 尹粉愛씨(85·여·부산 해운대구 우1동)와 장려상 太德守씨(69·부산 수영구 수영동), 봉사상부문 본상 金鐘得씨(44·부산 금정구 남산동 남산하이츠타운), 희생상부문 본상 고(故) 金甲龍씨(33·부산 부산진구 가야3동)와 金順嬉씨(49·여·부산 연제구 연산2동 산183) 등에게 상패와 상금을 각각 수여하고 그간의 공적과 노고를 치하한다(개인별 공적 7면에). 대상은 5백만원, 부문별 본상은 각 3백만원, 장려상은 각 2백만원의 상금을 받는다. 이날 시상식은 시민의 날 기념으로 개막되는 「시민과 함께 하는 열린음악회」에 앞서 갖는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0-06-09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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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83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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