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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

부산항 우암부두 해양산업클러스터 본격 추진

세계적 신해양산업 중심지로 육성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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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암부두에서 개최된 착공식.



부산항 우암부두가 미래 해양산업의 중심으로 거듭난다.

부산시와 부산항만공사(BPA)는 지난해 12월 5일, `부산항 우암부두 해양산업클러스터' 기반시설공사 착공식을 우암부두 현장에서 개최했다. 우암부두 기반시설공사는 전국 최초 해양산업클러스터 시범사업이다. 유휴화된 우암부두를 중심으로 해양산업과 해양 연관산업의 집적과 융복합을 통해 부산을 신해양산업 거점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사업에는 전체 사업비 277억 원이 투입될 예정. 부산시(25%), 해양수산부(25%), 부산항만공사(50%)가 부담한다. 전체 17만8천679㎡ 부지에 도로, 공원, 주차장, 상하수도, 용지조성 등 기반시설을 설치한다. 특히 해양레저 기기·장비제조(요·보트), 선박·해양플랜트 부분품 제조업, 일반 해양 관련 제조업을 핵심으로 유치해 미래해양산업 중심지로 거듭난다.


부산시는 2020년까지 기반시설 조성이 완료되면 기존에 유치한 3개의 정부지원사업인 마리나비즈센터, 지식산업센터, 수소연료선박 연구개발(R&D) 플랫폼 구축사업을 2021년부터 본격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작성자
김향희
작성일자
2020-01-03
자료출처
다이내믹부산
제호

다이내믹부산 제202001호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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