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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

2020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마스코트 `아나'·`온나'

탁구공 주고 받는 모습 사투리로 표현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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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마스코트 제막식.



"부산으로 어서 와서 여기 있는 탁구공 받아라!"
3월 22일부터 8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2020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마스코트 이름이 부산 사투리의 특색을 살린 `아나(ANNA)'와 `온나(ONNA)'로 결정됐다. `아나'와 `온나'는 탁구공의 주고 받는 모습을 부산 사투리로 표현한 것. 또 `아나'는 `아리땁다'는 뜻으로 부산의 아름다움을 의미하고 `온나'는 `아름다운 부산으로 전 세계인을 모은다'는 의미도 담았다.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공동위원장 오거돈 부산시장, 유승민 대한탁구협회장)는 지난해 12월 13일 부산시청 로비에서 대회 개막 D-100일 기념 행사를 갖고 마스코트 이름을 발표했다. 정현숙 대회 조직위 사무총장은 "부산 사투리 `아나'는 `여기 있다'는 뜻이며, 탁구에서 `자, 받아라'하며 공을 건네는 동작을 의미한다"며 "역시 `어서 오너라'라는 의미의 부산 사투리인 `온나'와 함께 탁구공을 주고받는 동작을 지역 언어로 잘 표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대회 조직위는 지난해 11월, 부산시 시조인 갈매기를 형상화한 대회 마스코트를 확정 짓고 전국 공모 절차를 거쳐 부산 연제구 강민정 씨가 제안한 `아나'와 `온나'를 최우수상작으로 선정했다.


김향희 기사 입력 2020-01-03 다이내믹부산 제202001호
자료출처 : 다이내믹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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