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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

"부산에 다시 와서 새로운 스마트시티 꼭 보고 싶다"

정상회의 말!말!말! 통해 본 부산·아세안 경제·문화 지속 협력사업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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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회의 말!말!말! 통해 본 부산·아세안 경제·문화 지속 협력 사업



"스마트시티와 디지털산업에 대한 아세안 국가의 관심이 높다. 향후 부산시의 노하우·기술에 대해 알려주면 좋겠다"
림 족 호이 아세안 사무총장 ▶ 부산·아세안 간 지속적인 협력체계 구축, 정상회의 후속성과 사업 강화, 부산·아세안간 스마트시티 협력.


"아세안로 지정으로 한·아세안 관계가 더욱 특별, 푸드스트리트 행사도 아세안 데이 등으로 정례화했으면 좋겠다. ICT 융합 빌리지, 스마트시티 분야 협력을 희망한다. 캄보디아 항만 개발 자문 등을 위해 향후 부산항만공사와 협력 강화도 희망한다"
쁘락 소콘 캄보디아 부총리 ▶ 부산·캄보디아 협력에 높은 기대감, 아세안로 및 푸드 스트리트 행사 정례화 등 문화 분야 의견 교환, 정상회의 부산시 후속성과 사업 추진 협조, 캄보디아 항만개발 및 해양인력 양성 등 협력 논의.


"부산에 있는 베트남인 보호를 위해 관심과 지원을 당부한다. 부산기업의 베트남 진출을 위해 좋은 환경을 제공하겠다. 부산의 대기업이 아직 베트남에 진출하지 않았는데 향후 진출을 기대한다"
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총리 ▶ 오거돈 부산시장과 베트남 총리 이틀 연속 면담 `전략적 협력' 다짐, 경제·인적교류 활성화 기대, 베트남 진출 부산기업 지원 및 인적교류 확대 방안 등 논의. 베트남에서 활동 중인 부산기업 지원 협조, 관광객 증대 등 상호 인적교류 활성화 논의. 부산·베트남 간 항공 노선 확충, 한국어 교육 지원, 2020년 부산시 대표단(기업 등 투자사절단 포함) 베트남 방문 추진.


"부산 기업인들이 라오스 방문해 노하우 전수해 주길 희망한다. 총리로는 첫 부산 방문인데 몇 년 후 부산에 다시 와서 새로운 스마트시티를 꼭 보고 싶다"
통룬 시술릿 라오스 총리 ▶ 투자유치·인적교류 활성화 기대, 4차 산업혁명(스마트시티, 블록체인, 핀테크 등), 디자인 분야 동반 협력·발전 희망(부산시 노하우 전수 희망, 생산·수출 분야 협력 요청), 정상회의 부산시 후속성과 사업 추진 협조(한·아세안 ICT 융합 빌리지, 아세안 유학생 융복합 거점센터 등).


"부산시의 직항 요청은 환영할 일이다. 인도네시아 새로운 수도 콘셉트가 스마트시티, 그린캐피탈이다. 한국기업전용단지를 인도네시아에 설치할 예정이다"
루훗 판자이탄 인도네시아 해양투자조정장관 ▶ 스마트시티·경제분야 협력 희망, 부산·자카르타 직항 개설 협조 요청, 인도네시아 수도 이전 관련 스마트시티 분야 협력, 해수온도차 이용 에너지 생산 등 신재생에너지 관련 논의, 2020년 경제·투자사절단 인도네시아 방문 추진.
 

김향희 기사 입력 2020-01-03 다이내믹부산 제202001호
자료출처 : 다이내믹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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