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옷· 신발류 체계적 수집 판매
금정구, 수익금 결식아동 ·불우이웃에 사용
- 내용
- 금정구는 헌옷수집운동을 범구민이 참여하는 대대적인 수집운동으로 펼쳐 나가기로 했다. 그동안 일부 단체에서 산발적으로 알뜰장터 운영 등을 통해 헌옷수집운동을 전개하던 것을 구 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창구를 일원화해 헌옷 등 재활용품 수집운동을 전개한다. IMF영향 등으로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에 재활용품 사용을 생활화할 범구민적인 참여운동으로 확산할 중고의류 수집판매 운동은 구민들에 대한 대대적인 홍보를 우선 실시한다. 각 가정에 방치되고 있는 헌옷 담요 가방 신발 등 중고의류를 동별 새마을부녀회 등 새마을단체와 공공근로사업장 등을 통해 수집 선별해 수출업체에 판매, 결식아동돕기 이웃돕기성금으로 활용한다. 한편 구는 우선 9~10월 2개월 동안 장전2동에서 헌옷수집운동을 시범 실시하고 11월부터는 전 동으로 확대 추진할 방침이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0-06-09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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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82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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