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도로명주소 정착, 부산이 최고
안행부 평가서 전국 최우수기관 선정
- 내용
부산광역시가 올해 전면 사용을 시작한 새 도로명주소 정착을 선도한 전국 최우수기관에 뽑혔다. 부산시는 지난 18일 안전행정부가 주관한 ‘2014년 도로명주소 사업추진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에 선정돼 장관 표창을 받았다.
부산시는 도로명주소 활성화 우수기관으로도 선정돼 이날 시상식에서 ‘찾아가는 주소전환 현장설명회’와 ‘도로명주소 시설물 사진전’ 등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부산시는 올해 도로명주소 전명 사용에 따라 각 기업을 방문해 애로사항을 수렴하고 주소를 도로명주소로 바꾸는데 필요한 상담을 해주는 ‘찾아가는 주소전환 현장설명회’를 열어 큰 호응을 얻었다. 도로명주소 안내표지판 등으로 더욱 편리해진 시민들의 생활상을 담은 ‘도로명주소 시설물 사진전’도 열어 도로명주소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이해를 높였다.
- 작성자
- 구동우
- 작성일자
- 2014-11-24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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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65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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