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다이내믹 부산 제1655호 시정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경호경비단 출범

다음달 1일부터 행사장·숙소·도시철도역 등 철통 경비

내용
부산에서 다음달 열리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경호경비단이 지난 11일 출범했다(사진은 대테러 훈련 모습).

부산에서 다음달 11~12일 열리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안전을 책임지는 '경찰 경호경비단'이 출범했다. 경찰청은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D-30일인 지난 11일 부산 해운대구 수영만요트경기장에서 '경찰 경호경비단' 발대식을 가졌다. 부산과 서울, 인천 등 전국 7개 지방경찰청 소속 경찰특공대, 경찰관기동대, 교통순찰대, 관광경찰대 등으로 구성한 경호경비단은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에 참석하는 아시아 국가 정상들은 물론 주요 기업체 대표 등의 신변 보호와 질서 유지를 담당한다. 이들은 다음달 1일부터 정상회의가 열리는 벡스코·누리마루 APEC 하우스 주변과 숙소, 도시철도 역사, 공항 등에 집중 배치돼 시설물 안전점검과 교통관리 등의 활동을 편다.

작성자
구동우
작성일자
2014-11-19
자료출처
부산이라좋다
제호

부산이라좋다 제1655호

첨부파일
부산이라좋다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이전글 다음글

페이지만족도

페이지만족도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십니까?

평균 : 0참여 : 0

댓글은 자유로운 의견공유를 위한 장이므로 부산시에 대한 신고, 제안, 건의 등 답변이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부산민원 120 - 민원신청 을 이용해 주시고, 내용 입력시 주민등록번호, 연락처 등 개인정보가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업광고, 저속한 표현, 정치적 내용, 개인정보 노출 등은 별도의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부산민원 120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