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경호경비단 출범
다음달 1일부터 행사장·숙소·도시철도역 등 철통 경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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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다음달 열리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경호경비단이 지난 11일 출범했다(사진은 대테러 훈련 모습).부산에서 다음달 11~12일 열리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안전을 책임지는 '경찰 경호경비단'이 출범했다. 경찰청은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D-30일인 지난 11일 부산 해운대구 수영만요트경기장에서 '경찰 경호경비단' 발대식을 가졌다. 부산과 서울, 인천 등 전국 7개 지방경찰청 소속 경찰특공대, 경찰관기동대, 교통순찰대, 관광경찰대 등으로 구성한 경호경비단은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에 참석하는 아시아 국가 정상들은 물론 주요 기업체 대표 등의 신변 보호와 질서 유지를 담당한다. 이들은 다음달 1일부터 정상회의가 열리는 벡스코·누리마루 APEC 하우스 주변과 숙소, 도시철도 역사, 공항 등에 집중 배치돼 시설물 안전점검과 교통관리 등의 활동을 편다.
- 작성자
- 구동우
- 작성일자
- 2014-11-19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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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655호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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