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정산 남문 생태공원 변신
- 내용
금정산 남문 연못이 친환경 생태공원으로 변신했다. 부산광역시 푸른도시가꾸기사업소 금정산관리팀은 지난 6월부터 1억8천여 만원을 들여 잡풀만 무성했던 이 연못에 조경석을 쌓고 나무와 야생화를 심어 생태공원으로 꾸몄다. 학생들이 연못의 수생식물을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는 관찰데크도 만들고, 등산객들을 위한 산책로도 만들었다.
- 작성자
- 구동우
- 작성일자
- 2009-10-21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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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39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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