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생활체육대회 18일 팡파르
아시아드·삼락공원서 16개 구·군 8천명 ‘화합 한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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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체육을 통해 시민화합을 이루고, 시민건강을 다지기 위한 축제 한마당인 시민생활체육대회가 오는 18일 아시아드주경기장과 삼락강변체육공원에서 열린다(사진은 지난 대회 개회식 선수 입장 퍼레이드 모습).부산광역시와 부산시생활체육회가 오는 18일 제20회 시민생활체육대회를 아시아드주경기장과 삼락강변체육공원에서 연다.
생활체육을 통해 시민화합을 이루고, 시민건강을 다지기 위한 축제 한마당인 이번 대회에는 16개 구·군별 8천여명이 참가, 체육경기 민속경기, 시범경기를 벌인다.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달북초등학교를 돌아오는 시민걷기대회도 열린다.
허남식 부산시장, 제종모 부산시의회 의장(부산시생활체육회장), 설동근 교육감, 이강두 국민생활체육회장, 국회의원, 시의원 등 주요 인사들도 대거 참석해 대회를 축하할 예정.
시민생활체육대회는 이날 오전 9시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선수·임원들의 입장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개회식을 갖고, 축구·배드민턴·테니스·게이트볼·족구·탁구·배구·국학기공·생활체조·볼링 등 10개 종목 체육경기와 줄다리기·가족 단체줄넘기 등 2개 종목 민속경기를 펼친다. 택견 시범경기도 선보인다.
경기 후에는 종합시상과 종목별 시상, 스포츠7330진흥상 시상, 입장상 시상 등이 있을 예정이다. 시민걷기대회 참가자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경품을 나눠준다.
※문의:체육진흥과(888-2931)
- 작성자
- 구동우
- 작성일자
- 2009-10-15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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