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정구, 희망근로사업 추진 전국 ‘으뜸’
행안부 평가 우수 지자체 선정… 사업 활성화에 더 많은 노력 약속
- 내용
금정구(구청장 고봉복)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희망근로사업 추진 관련 전국 평가에서 우수지방자치단체에 선정됐다(사진은 이달곤 행자부 장관으로부터 고봉복 구청장이 우수기관 수상 모습).금정구(구청장 고봉복)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희망근로사업 추진 관련 전국 평가에서 우수지방자치단체에 선정됐다. 금정구는 지난 7월 부산광역시 평가에서 최우수에 뽑혀 부산시 추천을 받아 참가한 이번 행안부 평가에서 전국 230개 시·군구 가운데 최우수 없는 ‘우수’ 지자체 8개 가운데 하나에 선정됐다.
금정구는 관계자는 고봉복 구청장이 지난 25일 정부중앙청사에서 전국 자치단체 관계자와 평가위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희망근로 프로젝트 평가보고회’에서 우수상장과 특별교부세 3억원을 직접 수상했다고 밝혔다.
금정구는 희망근로사업을 통해 △수영강 걷고 싶은 숲길 만들기, △웰빙그린웨이 40㎞ 테마길 조성 △금정산~회동수원지~윤산 연결 실버로드 조성 △금사공단 지역 벽화그리기 등을 추진 지역 주민편익 향상과 참여를 적극적으로 이끌어냈다. 또 희망근로상품권 활성화를 위해 지역 내 재래시장 상인회, 부산대 패션타운협의회 등과 단체협약을 체결해 희망근로사업이 성공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모범을 보였다.
고봉복 금정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금정구 전 직원과 희망근로 참여자 1천500여명이 힘을 합쳐 만들어 낸 결과”라며 “희망근로사업을 통한 민생안정과 취약계층 생계지원, 지역경제 활성화에 더욱 이바지 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 작성자
- 조민제
- 작성일자
- 2009-08-27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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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387호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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