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대포 낙조분수 일본 방송에
일본 후쿠오카 TNC 방송국 6일 촬영, 11월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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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대포 꿈의 낙조분수’가 국내를 넘어 오는 11월, 일본에서도 TV 전파를 타고 널리 소개된다. 사하구(구청장 조정화)는 일본 후쿠오카시 TNC방송국이 오는 6일 세계 최대·최고 수준의 `다대포 꿈의 낙조분수' 촬영을 위해 다대포해수욕장을 찾는다고 밝혔다.
다대포 꿈의 낙조분수는 TNC방송국이 부산·후쿠오카 우정의 해를 맞아 제작하는 ‘부산과 후쿠오카가 자랑하는 세계 제일' 프로그램 가운데 관광시설·문화 코너에 등장할 예정이다.
원형지름 60m, 최고 물높이 55m, 노즐수 1천46개, 조명 1천148개 등을 자랑하는 다대포 꿈의 낙조분수는 (사)한국기록원으로부터 대한민국 및 세계최대 분수로 기록인증을 받았다. 특히 준공 3개월 만에 관람객 100만명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는 등 부산의 새 명물로 떠오르고 있다.
- 작성자
- 조민제
- 작성일자
- 2009-08-27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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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387호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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