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다이내믹 부산 제1387호 시정

다대포 낙조분수 일본 방송에

일본 후쿠오카 TNC 방송국 6일 촬영, 11월 방영

내용

‘다대포 꿈의 낙조분수’가 국내를 넘어 오는 11월, 일본에서도 TV 전파를 타고 널리 소개된다. 사하구(구청장 조정화)는 일본 후쿠오카시 TNC방송국이 오는 6일 세계 최대·최고 수준의 `다대포 꿈의 낙조분수' 촬영을 위해 다대포해수욕장을 찾는다고 밝혔다.

다대포 꿈의 낙조분수는 TNC방송국이 부산·후쿠오카 우정의 해를 맞아 제작하는 ‘부산과 후쿠오카가 자랑하는 세계 제일' 프로그램 가운데 관광시설·문화 코너에 등장할 예정이다.

원형지름 60m, 최고 물높이 55m, 노즐수 1천46개, 조명 1천148개 등을 자랑하는 다대포 꿈의 낙조분수는 (사)한국기록원으로부터 대한민국 및 세계최대 분수로 기록인증을 받았다. 특히 준공 3개월 만에 관람객 100만명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는 등 부산의 새 명물로 떠오르고 있다.

작성자
조민제
작성일자
2009-08-27
자료출처
부산이라좋다
제호

부산이라좋다 제1387호

첨부파일
부산이라좋다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이전글 다음글

페이지만족도

페이지만족도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십니까?

평균 : 0참여 : 0

댓글은 자유로운 의견공유를 위한 장이므로 부산시에 대한 신고, 제안, 건의 등 답변이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부산민원 120 - 민원신청 을 이용해 주시고, 내용 입력시 주민등록번호, 연락처 등 개인정보가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업광고, 저속한 표현, 정치적 내용, 개인정보 노출 등은 별도의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부산민원 120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