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용차량 등록 가까이서
금련산역 현장민원센터 업무 확대
- 내용
화물차나 개인택시 같은 사업용 자동차 등록업무를 가까운 현장민원센터에서 처리할 수 있게 됐다. 강서구 명지동에 있는 차량등록사업소까지 가야 하는 불편이 줄어든 것이다.
부산광역시 차량등록사업소는 지난달 21일부터 지하철 금련산역에 있는 현장민원센터의 업무를 확대했다. 올 4월1일부터 사업용 자동차의 이전·변경·말소등록업무를 시행한데 이어, 신규등록업무까지 확대했다. 단, 렌트가 번호판 제작은 처리하지 않는다.
승용차의 경우 이전·변경등록은 현장민원센터에서 할 수 있지만, 신규등록은 사업소에 가야한다.
부산시 차량등록사업소는 부산시의회 성성경(남구3) 의원의 요청을 받아들여 현장민원센터의 업무를 확대키로 했다.
※문의:차량등록사업소(290-5506∼7)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9-06-03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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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37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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