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다이내믹 부산 제1374호 시정

부산 간선도로 푸르고 안전하게

만덕·거제·가야로 중앙분리화단 설치 … 해운대 APEC로 내년에

내용
부산 간선도로에 중앙분리화단이 잇따라 생기고 있다(사진은 북구 만덕로에 들어선 중앙분리화단).

부산의 주요 도로가 푸르고 안전하게 변하고 있다.

부산광역시는 차량이 고속으로 달리는 간선도로에 중앙분리화단을 설치, 무단횡단과 중앙선 침범에 따른 교통사고를 줄이는 한편 도심을 푸르게 가꾸고 있다.

중앙분리화단이 새로 생긴 곳은 왕복 10차선 도로인 만덕로를 비롯해 거제로, 가야로 등 간선도로 3곳.

부산시는 지난해 10월부터 미남교차로∼남해고속도로 진입로 구간 만덕로 1.5km에 중앙분리 화단을 설치, 느티나무, 홍가시나무를 비롯한 6종류의 나무 6만3천893 그루를 심었다. 거제로 353m 구간에도 중앙분리화단을 만들어 느티나무, 치자나무 등 6종류의 나무 2만5천648그루를 심어, 지난해 10월 화단조성 공사를 마쳤다.

부산시는 내년에도 해운대지역 주요도로인 APEC로 올림픽동산∼수비사거리∼운촌삼거리 구간에도 중앙분리화단을 만들어 느티나무 등 4만6천 그루를 심을 예정이다. 부산시내에는 현재 중앙분리 화단 244곳에 나무 62만9천243 그루가 심어져 있다.

한편, 부산시는 이와함께 올해 310억원을 들여 사람과 숲이 어우러지는 `도심 숲'만들기도 추진하고 있다.

작성자
부산이야기
작성일자
2009-06-03
자료출처
부산이라좋다
제호

부산이라좋다 제1374호

부산이라좋다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이전글 다음글

페이지만족도

페이지만족도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십니까?

평균 : 0참여 : 0

댓글은 자유로운 의견공유를 위한 장이므로 부산시에 대한 신고, 제안, 건의 등 답변이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부산민원 120 - 민원신청 을 이용해 주시고, 내용 입력시 주민등록번호, 연락처 등 개인정보가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업광고, 저속한 표현, 정치적 내용, 개인정보 노출 등은 별도의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부산민원 120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