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 은혜는 하늘같아서…”
제37회 어버이날 기념식
- 내용
부산광역시는 지난 8일 제37회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부산시민회관에서 가졌다. 허남식 부산시장, 제종모 부산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2천여명이 함께 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치매로 고생하는 88세의 시어머니를 30여년간 지극정성으로 모신 안영복 씨 등 26명이 효행상 등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시상식 후에는 초대가수 공연과 다양한 축하 무대가 펼쳐져 어버이날의 의미를 되새겼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9-05-13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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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37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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