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래읍성역사축제’ 축제박람회 최우수상
동래학춤·떡메치기·복식체험 큰 인기 … 3년 연속 수상 쾌거
- 내용
`동래읍성역사축제'가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린 제4회 대한민국 축제박람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동래구(구청장 최찬기)에 따르면 전국 38개 지방자치단체가 출품한 98개 지역 대표축제 가운데 동래읍성역사축제가 부스 운영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차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동래읍성역사축제는 부산시 무형문화재인 동래학춤과 떡메치기 시연, 동래파전 시식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여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조선시대의 왕, 왕비복, 사또복 등을 입고 사진 촬영할 수 있는 복식체험은 물론, 투호놀이, 생활체험, 형틀체험 등 다른 축제에서는 찾아 볼 수 없는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선보여 관람객의 발길을 붙잡았다.
올 동래읍성역사축제는 10월9일부터 15일까지 제3회 대한민국 전국온천대축제와 함께 열릴 예정으로 지난 2007, 2008년 열린 대한민국 축제박람회에서 2년 연속, 우수상을 수상했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9-05-13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
부산이라좋다 제1371호
- 부산이라좋다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