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상 수상자·세계적 CEO 부산으로
10월 부산서 OECD 세계포럼 … 130개국 1천500여명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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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없음 노벨상 수상자·세계적 CEO 부산으로
10월 부산서 OECD 세계포럼 … 130개국 1천500여명 참석
부산광역시와 통계청이 오는 10월 부산에서 열리는 OECD 세계포럼의 성공개최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OECD 세계포럼은 130개 나라에서 노벨상 수상자와 정부 수반급 인사, 세계적 CEO 등이 참석하는 수준 높은 국제회의.
허남식 부산시장과 김대기 통계청장은 지난달 25일 오후 부산롯데호텔에서 `제3차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세계포럼'을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한 준비약정을 체결했다. 통계청은 이 행사를 주관하고 부산시는 회의장 준비와 부산지역 홍보, 관광 프로그램 개발 같은 지역밀착형 업무를 맡아 긴밀하게 협조한다는 내용.
OECD 세계포럼은 10월27∼30일 벡스코와 누리마루APEC하우스에서 열린다. 포럼에는 노벨상 수상자, 각국의 정부수반급 인사, 유엔·세계은행·유엔개발계획·유럽중앙은행·유네스코 등 국제기구의 대표자, 아이비엠(IBM)·구글(Google) 등 글로벌 기업의 최고경영자 등 130여개국 1천500여명의 고위급 인사들이 참석할 예정.
포럼기간에는 저명인사 220여명이 발표와 토론을 통해 `기후변화 대책' 등 인류사회의 발전을 위한 범세계적 이슈를 논의하고 유엔의 `새천년개발목표(MDGs)'를 대체하는 사회발전 측정을 위한 지표작성을 논의할 예정이다. 통계와 국가성과 측정에 대한 대중의 이해 및 활용 확산을 위해 첨단 IT기술, GIS 등을 선보이는 `정보이용혁신전시회'도 함께 열린다.
부산시 안종일 정책기획담당관은 "OECD포럼 개최로 부산은 30억원의 경제적 파급효과는 물론 도시 브랜드를 세계에 알리는 효과를 거둘 것"으로 전망했다.
〈〈〈동영상뉴스 www.badatv.com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9-04-01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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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36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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