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오는 기업들 - 의료기 생산 (주)디오 센텀시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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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없음 부산 오는 기업들
의료기 생산 (주)디오 센텀시티에
올 매출 800억 목표 … 100명 넘는 일자리 창출
(주)디오(회장
김진철)는 1987년 경남 양산으로 떠나 중견기업으로 성장, 21년만에 친정인 부산으로
돌아왔다. 부산시의 적극적인 유치노력에다 고급인력 확보가 쉽고 성장 동력산업인
의료사업을 주력업종으로 삼기 위해서다.디오는 포장기계와 주차설비, 의료기기 등을 생산하는 업체로 지난해 8월 해운대 센텀시티에 사옥을 지어 회사를 옮겨 왔다.
센텀시티에 들어선 디오 사옥 전경.
사옥은 지하 1층 지상 8층 규모. 본사 사무실과 연구소·임상센터·제조공장 등이 들어섰다. 이 회사는 이전한지 두 달 만에 30명의 신규인력을 채용, 지금까지 약 100명 이상을 채용했다.
디오는 지난해 의료기기 개발과 영업에 매진, 국내 임플란트 매출액 2위, 전 세계 45개국에 수출하는 등의 성과를 올렸다. 올해 매출액은 800억원대 예상.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9-03-18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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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36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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