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봄맞이 대청소… 겨울철 묵은 때 벗기기 한창
- 내용
-
부산, 봄맞이 대청소… 겨울철 묵은 때 벗기기 한창

"겨울철 묵은 때 벗기고 화사한 새봄 맞아요."
부산 곳곳에서 화사한 새봄을 맞아 겨울철 묵은 때를 벗기는 대청소가 한창이다. 부산광역시는 겨우내 시민들의 손길이 소홀했던 거리, 하천, 공공시설물을 밝고 쾌적하게 가꾸는 범시민 새봄맞이 대청결활동을 이달 한 달 동안 펼친다(사진은 지난 5일 해운대해수욕장에서 대청소를 벌이는 모습(위)과 10일 광안대교 시설을 깨끗하게 청소하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