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최대수혜자는 부산권
한승수 국무총리 부산시청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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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없음 '4대강' 최대수혜자는 부산권
한승수 국무총리 부산시청 특강
"4대강 물길 살리기 사업은 부산권역 낙동강이 가장 많은 혜택을 받는다."
한승수 국무총리는 지난 6일 오전 부산시청에서 '기후변화와 녹색성장'을 주제로 특강을 갖고 이같이 밝혔다. 특강에는 부산을 비롯, 경남지역 시·군 공무원 1천여명이 참석했다.
한 총리는 이날 낙동강 둔치에서 대저지구 생태하천 조성사업 기공식을 갖기에 앞서 특강을 갖고 "4대강 살리기의 중심에 낙동강이 있으며, 그 중에서도 부산과 김해지역이 4대강 살리기 프로젝트를 통해 여러 가지 혜택을 가장 많이 받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 총리는 "4대강 살리기에 14조원을 들여 일자리 28만개를 만든다는 것이 정부 구상"이라며 "이번 사업은 4대강을 옛날로 다시 복원하는 게 기본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9-03-11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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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36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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