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다이내믹 부산 제1360호 시정

부산 모든 택시에 카드결제기 단다

올해 6천664대 설치… 2011년 완료

내용

부산 모든 택시에 카드결제기 단다

올해 6천664대 설치… 2011년 완료

 

부산의 모든 택시가 교통카드와 신용카드로 요금을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춘다.

부산광역시는 카드결제기를 장착한 택시를 확대해 오는 2011년까지 전체 택시가 교통카드(마이비·하나로카드)와 신용카드로 요금을 결제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현재 부산에는 '등대콜'과 '부산콜' 등 브랜드택시를 비롯해 5천815대의 택시가 카드결제기를 장착해 운행하고 있다. 여기에 올해 6천664대의 택시에 카드결제기를 추가로 장착한다. 그렇게 되면 부산 전체 택시의 57%가 카드결제기를 다는 것. 나머지 1만1천여대의 택시는 내년부터 2011년까지 연차적으로 카드결제기를 장착한다.

부산시는 이달 말까지 카드결제기 장착을 희망하는 택시를 조사한 뒤 내달 말까지 카드결제기 납품업체를 정해 5월부터 장착할 방침이다. 비용의 50%는 부산시가 지원한다.

작성자
부산이야기
작성일자
2009-02-25
자료출처
부산이라좋다
제호

부산이라좋다 제1360호

부산이라좋다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이전글 다음글

페이지만족도

페이지만족도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십니까?

평균 : 0참여 : 0

댓글은 자유로운 의견공유를 위한 장이므로 부산시에 대한 신고, 제안, 건의 등 답변이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부산민원 120 - 민원신청 을 이용해 주시고, 내용 입력시 주민등록번호, 연락처 등 개인정보가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업광고, 저속한 표현, 정치적 내용, 개인정보 노출 등은 별도의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부산민원 120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