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륜, 최상급 선수 '특선경주' 도입
올 첫 경주 팡파르… 내달 1일까지 고객사은행사
- 내용
-
부산경륜, 최상급 선수 '특선경주' 도입
올 첫 경주 팡파르… 내달 1일까지 고객사은행사

부산경륜공단(이사장 윤종대)이 지난 20일 올해 개장 경주를 시작으로 힘찬 레이스를 출발했다.
부산경륜공단은 올해부터 최고 기량의 선수들이 출전하는 특선경주를 펼치는 등 한층 박진감 넘치는 경륜경기를 선보인다.
부산의 경륜팬들은 특별경주가 있을 때만 특선급 선수의 경주를 볼 수 있었으나, 올해부터는 격주로 특선경주를 즐길 수 있게 된 것이다.
올해 부산경륜장에서는 모두 41주 동안 금·토·일마다 8레이스를 펼친다. 한 주에는 선발급 3레이스·우수급 3레이스·특선급 2레이스를 펼치고, 다음주에는 선발급 4레이스·우수급 4레이스를 펼치는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
부산경륜공단은 '특선경주 시대 개막'을 축하하기 위해 개장 경주가 열린 지난 20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2주 연속 대규모 고객사은행사를 펼친다. 입장권 추첨을 통해 승용차 1대와 냉장고 2대를 경품으로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