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LA 자문단 방문
'한민족 네트워크' 강연회
- 내용
-
민주평통 LA 자문단 방문
'한민족 네트워크' 강연회
민주평통부산지역회의(부의장 주종기)가 지난달 29일 해운대 그랜드호텔에서 민주평통LA협의회 자문위원단 환영식 및 '민주평통을 통한 한민족 네트워크'를 주제로 강연회를 가졌다. 이기택 수석부의장이 이날 행사에 참석, 이명박 정부의 '상생과 공영'의 대북정책을 설명한데 이어 허남식 부산시장은 "부산의 자매도시인 LA 시카고 등과 인적 교류를 확대해 평화통일과 2020년 부산올림픽 유치에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