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공무원, \"\\"\시민중심 시정 전개\"\\"\ 결의
새 천년 새해 시무식 …`우리의 다짐\"\ 대회 열어
- 내용
- 부산시는 3일 오전 9시 시청 1층 대강당에서 시장을 비롯해 700여명의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갖고 새로운 각오와 희망 속에 2000년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이날 시무식에서 공무원들은 시민과 21세기 부산재창조에 헌신 봉사할 것을 다지기 위해 `새 천년 시정을 여는 우리의 다짐\"\이란 결의문을 채택하고 새로운 공직자로 새롭게 태어나 `시민중심의 시정을 펼칠 것\"\을 다짐했다. 시는 결의문을 통해 새 시대를 맞아 신뢰받는 공직자상을 정립하고 행정서비스헌장의 실천 등 한 차원 높은 봉사행정 구현에 앞장서 부산발전에 견인차 역할을 다할 것을 결의했다. 또 올해 부산에서 개최될 81회 전국체전과 2002년 아시안게임 등 각종 국내외 행사의 완벽한 준비로 부산을 품격있는 도시로 가꾸는 데 진력을 다하기로 했다. 한편 시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사회 경제적으로 더 많은 변화가 예상되는 새 천년에는 미래 지향적 목표와 전략을 수립해야 한다”며 “부산 재도약에 직원 모두가 사명감과 의지를 가지고 맡은 바 직무에 정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 문의 : 시 기획관실(888-2145)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0-06-09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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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89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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