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내 소외계층에 무료급식 등 자원봉사
안락1동, 병원 식당 업주 `사랑 나눔의 집\"\ 사업 참여
- 내용
- 동래구 안락1동 관내에 있는 식당 병원 목욕탕 이·미용업 등을 경영하는 업주들이 `사랑 나눔의 집\"\사업에 참여, 소외계층과 어려운 이웃을 돕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사랑 나눔의 집\"\은 4월 새마을부녀회, 적십자봉사단, 바르게살기위원회원들이 관내 주민 중 생계곤란을 겪고 있는 세대가 많다는 것을 알고 이들에게 힘과 용기를 심어주고 따뜻한 이웃의 온정을 베풀기 위해 시작한 것. 이들은 관내 5개 업소의 협조로 홀로사는노인 실직자 결식아동 등 소외계층 주민 30명에게 매일 저녁식사를 제공하고 `사랑 나눔의 집\"\안내도우미로 자청해 무료급식소 안내 등 자원봉사를 실시하고 있다. 한편 `사랑 나눔의 집\"\사업이 주민 등 각 업소에 알려지면서 현재 21개 업소가 참여하고 있으며 각 전문분야별로 무료급식 목욕 진료 등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는 진정한 `사랑 나눔의 장\"\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0-06-09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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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88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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