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올림픽 유치 서명 100만명 돌파
서명운동 6개월만에 … 16일 시청서 기념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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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없음 2020 올림픽 유치 서명 100만명 돌파
서명운동 6개월만에 … 16일 시청서 기념행사
부산의 2020년 하계올림픽 유치를 기원하는 서명에 참여한 시민이 100만명을 넘어섰다.
부산의 각계가 구성한 2020올림픽유치범시민지원협의회는 지난 14일 "올림픽 유치에 대한 부산시민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정부의 유치 승인을 위해 전개한 서명운동에 참여한 시민이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시민협의회는 지난해 7월부터 서명운동을 시작, 여기에 6개월여 동안 참여한 시민은 120만2천740명으로 집계됐다.
시민협의회는 오는 16일 오후 4시 부산시청 녹음광장에서 허남식 부산시장과 시의원, 국회의원, 각 기관·단체장, 시민들이 참석하는 `2020올림픽 부산 유치 100만인 서명 돌파 기념행사'를 갖는다.
시민협의회는 이날 시민들이 서명한 용지를 쌓아놓고 다양한 기념행사를 가질 예정. 응원단의 힘찬 응원, 역대 올림픽 메달리스트의 2020 올림픽 부산 유치 결의문 낭독, 유치기원 탑 점등 같은 행사가 이어진다.
협의회는 "2020년 올림픽 유치를 바라는 부산시민의 열망과 의지를 담은 서명을 정부에 전달해 유치 승인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8-01-17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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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3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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