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추모공원 `봉안당' 내달 11일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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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없음 부산추모공원 `봉안당' 내달 11일 개장
사용료 32만6천원 … 화장·장례는 영락공원서

사진설명: 부산추모공원 봉안당이 다음달 11일 문을 연다(사진은 공사 중인 봉안당 모습).
부산추모공원 `봉안당'이 다음달 11일 문을 연다.
부산광역시는 부산시민들이 이용해 온 공설 장사시설인 영락공원의 봉안시설(총8만6천527위)이 다음달 10일 모두 참에 따라 기장군 정관면 두명리에 짓고 있는 부산추모공원의 봉안당을 우선 개장키로 했다. 화장장과 장례식장은 기존 영락공원을 그대로 사용한다.
부산추모공원 봉안당은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8천640㎡ 크기로 모두 10만 위를 모실 수 있다.
봉안당의 사용료는 32만6천원으로, 부산시민과 양산시 동면 예랑리·법기리·개곡리 주민만 이용할 수 있다.
부산시는 내년 1월 준공 예정인 부산추모공원의 벽식 납골묘(3만위)와 가족납골묘(12만위)에 대해서도 사용료 등에 관한 조례를 개정해 올 하반기부터 신청을 받을 계획이다.
※문의:노인복지과(888-4314)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8-01-17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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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3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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