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신시가지 도서관 15일 착공
영·유아·어린이실 갖춰 09년 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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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없음 해운대 신시가지 도서관 15일 착공
영·유아·어린이실 갖춰 09년 완공

해운대 신시가지에 영·유아와 어린이들이 이용할 수 있는 도서관이 들어선다.
해운대구(구청장 배덕광)는 오는 15일 좌동 대천공원 입구에서 부지 4천970㎡, 연면적 8천535㎡,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의 신시가지도서관 기공식을 갖는다. 14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오는 2009년 완공 예정.
사진설명: 해운대 신시가지도서관이 오는 15일 2009년 완공을 목표로 기공식을 갖는다(사진은 조감도).
해운대 신시가지도서관은 영·유아실, 어린이실 등의 테마 도서공간과 120면의 주차장을 갖춘다.해운대구는 신시가지도서관을 임대형 민간투자사업인 BTL(Build Transfer Lease) 방식으로 건립키로 하고, 지난 3일 (주)경동건설과 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경동건설이 도서관을 건립해 관리운영권을 가지며, 해운대구에 20년간 건립비용에 상당하는 시설임대료를 받고 빌려준다. 도서관 운영은 부산시교육청이 맡는다.
해운대구 관계자는 "도심 속 자연과 어우러져 가고 싶은 장소, 열려있는 문화공간, 편안한 휴식공간, 쾌적한 명상공간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문의:관광문화과(749-4063)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8-01-10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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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3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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