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공기 질 관리 보육시설 늘어나
-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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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없음 실내공기 질 관리 보육시설 늘어나
부산시내 보육시설 가운데 의무적으로 실내공기의 질을 관리해야 하는 곳이 더 늘어난다.
`다중이용시설 등의 실내공기 질 관리법'이 개정돼 올해부터 실내공기 질을 관리해야 하는 보육시설이 연면적 1천㎡이상 국·공립 보육시설에서 연면적 430㎡(인원수 100명) 이상 국·공립보육시설과 연면적 860㎡(인원수 200명)이상 민간보육시설로 확대됐기 때문. 이에 따라 부산지역의 실내공기 질 관리 대상 보육시설은 1곳에서 48곳으로 늘어났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8-01-02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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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3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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