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 유역 주민 간디스토마 많아
-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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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없음 낙동강 유역 주민 간디스토마 많아
낙동강 유역에 사는 시민들의 간디스토마 감염률이 다른 지역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시가 지난해 2월부터 10개월간 낙동강 유역인 북구, 강서구, 금정구의 40∼70세 주민 5천명과 그 외 지역 주민 5천명에 대해 간디스토마 감염 여부를 조사한 결과 강 유역 주민의 간디스토마 감염률이 5%로 기타 지역(3.9%)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 지역 전체의 간디스토마 감염률 역시 평균 4.4%로 전국 평균 2.9%보다 1.5% 포인트 높게 나타났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8-01-02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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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3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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