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버스도 할인 `대중교통 혁명' 완성
2008 시정 계획 = 안전하고 편리한 선진교통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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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없음 2008 시정 계획 = 안전하고 편리한 선진교통 구축
마을버스도 할인 `대중교통 혁명' 완성
지하철 양산선 2단계 착공·부산∼울산 고속도로 준공 `착착'
부산광역시는 올
한해 싸고, 편리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교통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대중교통
활성화, 사람 중심 교통체계 구축, 도시철도망 확충, 간선도로 확충 등에 힘쓴다.무엇보다 `대중교통 혁명'의 완성이 가장 큰 목표.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시내버스 준공영제와 환승할인제를 정착시켜 대중교통 중심의 교통체계가 확실히 자리 잡도록 한다는 것이다.
사진설명: 부산시는 올 한해 대중교통 활성화, 도시철도망 확충, 간선도로 확충 등에 힘쓴다(사진은 서면 환승정류장에서 시내버스를 타는 시민들 모습).
이를 위해 시내버스 노선을 합리적으로 조정해 간선급행버스 노선을 현재 5개에서 6개로 늘리고, 환승할인제를 마을버스까지 확대할 방침. 교통카드도 후불제, 마일리지제, 마이너스제 등 다양화해 시민들이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서면에 설치한 환승정류장도 하단오거리, 남포동, 부산역에 추가 설치하고, 시내버스 도착시간을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버스정보관리시스템(BIMS)도 84개 노선에 설치한다.
브랜드택시 `등태콜'을 3천대 늘리고, 대·소형 택시, 개인택시 카드결제시스템을 도입해 택시의 경쟁력도 강화할 방침.
도시철도망도 지속적으로 확충한다. 지하철 2호선 양산선 호포∼양산 구간이 오는 10일 개통하고, 양산∼북정 구간도 올해 공사에 들어간다. 지하철 3호선 반송선 미남로터리∼기장 철마 구간 공사도 올해 62% 진행할 계획. 지하철 1호선 다대선 신평∼다대포 구간 건설도 기본계획 승인을 받아 설계에 들어간다. 부산∼김해 경량전철 건설 공사도 올해 67% 진행할 전망.고속도로를 넓히고 국도를 새로 만드는 등 도로망 확충에도 힘쓴다. 부산∼울산 고속도로를 올 연말 준공하고, 남해고속도로 진입구간인 낙동대교 확장 공사를 올 6월경 시작할 예정. 부산외곽순환고속도로도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발주할 계획이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8-01-02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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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3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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