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부산시보 내용·체제 확 바뀝니다
현안 점검·읽을거리 대폭 보강 … 규칙·통일성 강화 간결·깔끔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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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없음 알림 부산시보 내용·체제 확 바뀝니다
현안 점검·읽을거리 대폭 보강 … 규칙·통일성 강화 간결·깔끔하게

부산시보가 2008년 1월1일자부터 확 달라집니다.내용면에서 `시정정보 종합지'의 위상을, 모양면에서 읽기 쉬운 `보는 신문'의 성격을 크게 강화한 것입니다.
사진설명: 신년호부터 바뀌는 부산시보 제호의 디자인(위→ 아래).
편집 내용 및 체제를 쇄신하며, 제호 부분 디자인도 보다 힘 있고 시원하게 바꿨습니다.
편집 체제면에선 `힘과 아름다움을 갖춘 지면'을 목표로 편집 틀을 개선하고 본문·제목활자를 바꾸었습니다. 규칙성·통일성을 강화하여, 간결·깔끔한 효과를 드높인 것입니다. 본문 활자는 종전보다 3% 가량 적고,글자 간격은 약간 좁아졌습니다. 제목 활자는 면에 따라 윤명조·신문고딕 2개 서체만 씁니다. 지면의 짜임새를 살리면서 정보량을 늘리기로 한 것입니다.
제호 부분은 글자 아래 청색 선을 청색 띠로 바꿨습니다. 부산광역시 로고(CI)인 `다이내믹 부산'의 색감을 살려 역동성과 상쾌함을 강조한 것입니다. 고정칼럼 제목 도안, 선의 두께나 색상도 통일합니다. 4∼11면은 기존 3단 분할편집에서 탈피, 뉴스 요약란을 신설합니다.
내용 면에선 부산현안을 제 때, 재미있게, 보기 쉽게 알리면서, 특히 `사람냄새'를 물씬하게 내는데 초점을 둡니다. `부산현안 지금 어떻게' `2008 세계사회체육대회, 오늘은', `와이드앵글로 본 부산 발전', `부산에서 놀자' 같은 기획 및 읽을거리를 대폭 보강하고, 취업 보도 및 복지 보도도 한층 강화합니다.
이번 지면쇄신은 집중적인 자체연구와 동명정보대 시각디자인과 노봉호 교수팀의 연구자문을 거친 결과입니다. 부산시보 독자 여러분의 끊임없는 성원을 바랍니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7-12-27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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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30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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