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시정 결산 / 시정관리 - 시민과 밀착, 고객감동 행정 실현
민원체계 확 바꿔 민원처리기간 51% 단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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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없음 2007 시정 결산 / 시정관리
시민과 밀착,고객감동 행정 실현
민원체계 확 바꿔 민원처리기간 51% 단축
부산광역시의 올
한해 시정관리는 `시민중심'으로 움직이며 시민과 밀착하는 행정으로 알찬 성과를
거뒀다. 허남식 부산시장은 시민과의 1대1 대화 채널을 운영했고, 민생현장 투어를
통해 생생한 시민의 소리를 시정에 반영했다. 시민이 불편하지 않도록 민원체계를 개편, 민원처리기간을 획기적으로 앞당겼다.
사진설명: 부산시는 올해 철저한 `시민중심'행정을 펴며 고객감동을 실천했다(사진은 허남식 부산시장의 지난 8월 첫 기업체 현장투어 모습. 허 부산시장은 지난 8월부터 현장의 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매주 한차례 민생현장 투어를 벌이고 있다).
부산시는 올들어 고객관리(CRM) 시스템을 도입, 민원이 해결될 때까지 관리하며 반복민원을 해소했다. 여권·교통 분야에 전화민원상담 콜센터를 운영, 전화 한번으로 민원을 해결하는 `원-스톱 처리제'도 폈다. 이를 통해 66개 부서 민원처리기간을 평균 51% 줄였다. 보통 10일 걸리던 민원을 평균 4.9일만에 처리하는 성과를 올렸다는 것이다.
허남식 부산시장은 지난 7월부터 매월 둘째·넷째 수요일 시민과 1대1 대화를 나누는 `수요 시정대화'를 펼치고 있다. 시정대화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시민불편을 발 빠르게 해결하고 있는 것. 매주 금요일에는 기업체나 복지시설을 방문하는 금요 민생현장투어도 펼치고 있다. 공단과 기업체를 아우르는 경제현장, 사회복지시설, 서민생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 있는 것이다.
부산시는 2020년 하계올림픽 부산유치, 세계 100개국 1만여명이 참가할 2008 부산세계사회체육대회 준비도 착착 진행하고 있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7-12-27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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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30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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