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물가관리 전국 최우수
상반기 상승률 2.3% 안정 … 관리 `탁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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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없음 부산시 물가관리 전국 최우수
상반기 상승률 2.3% 안정 … 관리 `탁월'
부산광역시가 지방물가 안정관리 전국 최우수 기관에 올랐다.
부산시는 행정자치부가 전국 16개 시·도를 대상으로 실시한 올 상반기 `지방물가 안정관리' 실적평가에서 최우수 광역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됐다. 국제유가 상승, 농축산물 가격등락 반복 같은 대내외적인 불안요인 속에서도 효율적으로 물가를 관리해온 노력과 능력이 돋보인다는 것이다.
부산시는 가격파괴 시범거리를 운영하고, 단체손님 가격할인제 등을 실시, 개인서비스 요금을 안정하고, 물가관리 추진체계를 강화하는 것은 물론 현장 중심의 물가 지도점검을 펼쳐 상반기 소비자물가 상승률을 2.3%로 유지하는 등 물가를 안정적으로 관리한 실적을 높이 평가 받았다.
부산시는 그동안 물가안정을 위해 물가대책위원회를 구성해 활성화하고, 물가대책상황실을 운영하며, 유급 물가조사 모니터를 확보, 주1회 이상 가격동향 감시기능을 강화하는 등 추진체계를 확립해 왔다. 또 가격안정 모범업소에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등 지역물가 안정을 위해 노력해 왔다.기초자치단체 중에서는 수영구와 연제구가 우수기관에 뽑혔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7-10-24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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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29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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