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다이내믹 부산 제1290호 시정

불꽃축제 기간 광안대교 통제

19·20일 오후 7시30분부터 … 지하철·시내버스 대폭 늘려

내용
제목 없음

불꽃축제 기간 광안대교 통제

 

19·20일 오후 7시30분부터 … 지하철·시내버스 대폭 늘려

 

 

 부산광역시는 오는 19·20일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열리는 제3회 부산불꽃축제에 총 130만여명의 관람객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 주변 도로를 통제하고 지하철과 시내버스를 대폭 늘리기로 했다. 〈표 참조〉

 광안대교는 19일 오후 7시30분∼오후 10시 2개 차로를 부분 통제하고, 20일 오후 7시30분∼밤 12시(하판은 오후 10시까지) 4개 전 차로를 전면 통제한다.

 광안리 해수욕장 해변도로는 남천비치맨션∼수변공원입구 구간을 19일 오후 3∼9시, 20일 오전 10시∼밤 12시 전면 통제한다.

 광안리 해수욕장 주변 광남로는 KBS삼거리∼수영2호교입구 구간을 20일 오후 6시∼밤 12시 전면 통제하고, 광안리 해수욕장 이면도로 광남지구대∼언양불고기 구간도 20일 오후 4시∼밤 12시 전면 통제한다.

 불꽃축제를 보기 위해 관람객들이 몰리는 황령산순환도로도 남천동입구∼연제구 물만골 구간을 20일 오후 6시∼밤 12시 전면 통제한다.불꽃축제 기간동안 관람객들의 원활한 수송을 위해 지하철과 시내버스를 대폭 늘린다.

 지하철은 19일 22편, 20일 190편 등 총 212편 늘려 운행하고, 운행간격을 평소 4∼12분에서 3∼5분으로 줄인다.

 시내버스는 20일 광안리 해수욕장 방면 51개 노선을 66대 늘려 총 942대 운행하고, 막차 시간도 밤 12시까지 연장한다.

 지하철이나 시내버스를 타지 못한 관람객들을 수송하기 위해 20일 지하철 범일역∼남천역, 범일역∼금련산역, 범일역∼광안역, 양정역∼수영역, 연산역∼민락역을 오가는 셔틀버스도 10대씩 50대 운행할 계획이다.

 부산시와 부산경찰청, 부산교통공사, 교통봉사단체 등은 이날 각 지하철역과 행사장 주변 도로에 인력을 배치해 관람객들의 이동을 유도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한다.

 

작성자
부산이야기
작성일자
2007-10-18
자료출처
부산이라좋다
제호

부산이라좋다 제1290호

부산이라좋다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이전글 다음글

페이지만족도

페이지만족도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십니까?

평균 : 0점참여 : 0명

댓글은 자유로운 의견공유를 위한 장이므로 부산시에 대한 신고, 제안, 건의 등 답변이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부산민원 120 - 민원신청 을 이용해 주시고, 내용 입력시 주민등록번호, 연락처 등 개인정보가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업광고, 저속한 표현, 정치적 내용, 개인정보 노출 등은 별도의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부산민원 120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