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다이내믹 부산 제1289호 시정

시청어린이집, 토·공휴일 시민자녀 보육

시,언론보도 해명 도서실·놀이터 개방 … 상담실도 운영

내용
제목 없음

시청어린이집,토·공휴일 시민자녀 보육

 

시,언론보도 해명  도서실·놀이터 개방 … 상담실도 운영

 

 

 부산광역시는 최근 부산시청어린이집이 공무원자녀만 받고 시민자녀는 외면하고 있다는 언론보도와 관련, 시청어린이집은 직장보육시설임에도 전국 최초로 토·공휴일 시민자녀 보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부산시는 지난 8일 해명자료를 통해 "시청어린이집은 영유아보육법이 의무적으로 설치·운영토록 규정하고 있는 시 직원들을 위한 직장보육시설"이라며 "현재 시 직원 자녀 280명에 비해 정원이 127명 밖에 안돼 희망자 전원을 수용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말했다.

 부산시는 또 "부산지역의 보육시설은 취원율이 81%로 대부분 정원 미달 실정"이라며 "보육시설 부족으로 시민들이 고충을 겪는 경우는 없다"고 밝혔다.

 부산시는 이와 함께 "시청어린이집은 직장보육시설이지만 상징성, 특수성을 고려해 전 시민의 자녀가 필요시 이용할 수 있도록 `토·공유일 휴일 보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시내 어디에도 휴일에 보육을 하는 시설이 없어 시민들이 자녀를 최대 18명까지 맡기는 등 많이 이용하고 있다는 것.

 시청어린이집은 이밖에도 보육정보센터, 보육전문도서실, 어린이놀이터를 시민에게 개방하고 있으며 전문상담실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작성자
부산이야기
작성일자
2007-10-10
자료출처
부산이라좋다
제호

부산이라좋다 제1289호

부산이라좋다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이전글 다음글

페이지만족도

페이지만족도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십니까?

평균 : 0점참여 : 0명

댓글은 자유로운 의견공유를 위한 장이므로 부산시에 대한 신고, 제안, 건의 등 답변이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부산민원 120 - 민원신청 을 이용해 주시고, 내용 입력시 주민등록번호, 연락처 등 개인정보가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업광고, 저속한 표현, 정치적 내용, 개인정보 노출 등은 별도의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부산민원 120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