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후쿠오카 관광협의회 ,부산시 내년 4월 구성 추진
- 내용
- `부산시-일본 후쿠오카시 관광교류협의회\"\가 내년 4월 중 구성될 전망이어서 두 도시간 관광객 유치사업이 촉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29일 부산시에 따르면 부산시장은 6~10일 사이 한일해협연안 시도지사교류회의와 부산-후쿠오카 행정협정체결 10주년 기념행사를 계기로 `부산관광\"\ 홍보와 관광객 유치 세일즈 활동을 펼쳐 큰 성과를 거뒀다. 이에 따라 두 도시간 관광관계자 8명이 내년 4월 중 관광교류협의회를 구성하기로 잠정 합의했다. 시는 이달 중 사업계획안을 마련, 10~12월 중 후쿠오카시와 협의하고 내년 4월 중 두 도시의 관광협회 관광관련업체 호텔 선사 항공사 여행사 등으로 구성된 공동기구인 `부산시-후쿠오카시 관광교류협의회\"\를 출범시키기로 했다. 이 협의회는 각종 홍보물을 한국어와 일본어로 공동제작하고 국제관광박람회 등 공동참여 경우 사업비도 각각 절반씩 부담할 방침이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0-06-09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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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87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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