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인터넷 주소체계 도입
U-정보화 실현 위해 2011년까지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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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없음 차세대 인터넷 주소체계 도입
U-정보화 실현 위해 2011년까지 구축
부산광역시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처음으로 차세대인터넷 주소 체계인 IPv6도입을 추진한다.
부산시는 기존 IPv4(인터넷 프로토콜 버전 4) 주소 고갈에 대비하고 유비쿼터스 도시 구현을 위해 2011년까지 29억5천700만원을 들여 차세대 인터넷 주소체계인 IPv6(인터넷 프로토콜 버전6)를 적용한 인터넷 서비스 기반을 구축키로 했다.32비트방식인 기존 IPv4 주소체계는 전 세계적으로 5억∼6억개의 인터넷 주소만을 생성할 수 있어 향후 몇년 내에 고갈상태에 도달할 전망. 이에 비해 124비트 방식의 IPv6 체계는 무한대로 주소생성이 가능할 뿐 아니라 보안성과 이동성이 탁월해 다양한 대용량의 멀티미디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부산시는 관광·컨벤션과 교통, 의료, 방재, 항만 등 도시 전 분야에 유비쿼터스 기술을 접목해 언제 어디서나 네트워크에 접속할 수 있는 `U-시티 프로젝트'를 차질없이 추진하기 위해서는 무한대로 사용할 수 있는 차세대 인터넷 주소 도입이 시급한 것으로 보고 있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7-06-13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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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27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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