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다이내믹 부산 제1272호 시정

부산 공시지가 평균 5.1% 상승

전국 평균의 절반 … 가장 비싼 땅 평당 7천524만원

내용
제목 없음

부산 공시지가 평균 5.1% 상승

 

전국 평균의 절반 … 가장 비싼 땅 평당 7천524만원

 

 

 부산에서 공시지가 기준 가장 비싼 땅은 부산진구 부전동 241의1 LG텔레콤 자리로 ㎡당 2천280만원(평당 7천524만원), 가장 싼 땅은 금정구 오륜동 산2의 임야로 ㎡당 460원(평당 1천518원)으로 나타났다.

 부산광역시는 지난달 31일자로 개별공시지가 조사대상 67만928필지의 토지에 대한 지가를 공시했다.

 부산의 공시지가는 지난해보다 평균 5.1% 상승했다. 이는 전국평균 상승률(11.6%)의 절반에 못 미치는 수준. 대도시 중에서는 광주(4.2%)를 제외하고 가장 낮은 것이다. 지난해 부산의 공시지가 상승률은 6.3%였다.

 구·군별로는 강서구(16.4%)와 기장군(11.7%)의 상승률이 단연 높았다.

 강서구는 신도시 건설계획과 대규모 택지개발, 산업단지 건설, 토지용도 변경 등으로 인해, 기장군은 정관면과 철마면 일대가 자연녹지에서 일반주거지역으로 용도변경되고 장안읍∼양산시 동면간 지방도로 개설 및 부산∼울산간 고속도로 건설 등의 영향으로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반면 기존 도심지역인 중구와 동구는 각각 0.13%와 0.04% 감소했고 서구도 0.95% 오르는데 그쳤다.

 나머지 11개 구 중에서는 금정구와 사상구만 각각 6.1%로 평균치 이상 상승했고 나머지 구들은 1.4∼4.4% 상승에 머물렀다.

 

 

작성자
부산이야기
작성일자
2007-06-07
자료출처
부산이라좋다
제호

부산이라좋다 제1272호

부산이라좋다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이전글 다음글

페이지만족도

페이지만족도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십니까?

평균 : 0참여 : 0

댓글은 자유로운 의견공유를 위한 장이므로 부산시에 대한 신고, 제안, 건의 등 답변이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부산민원 120 - 민원신청 을 이용해 주시고, 내용 입력시 주민등록번호, 연락처 등 개인정보가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업광고, 저속한 표현, 정치적 내용, 개인정보 노출 등은 별도의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부산민원 120 바로가기